NPC:Zuanbol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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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NPC-75-5 즈안볼게 0 yrj118.xml | NPC-75-5 Zuannebolge 0 yrj118.xml |
| 1 | 아- 여러분 이제부터 제가 봉인의 벽을 해제해 보이겠소 |
아- 여러분 이제부터 제가 The Sealing의 벽을 해제해 보이겠소 |
| 2 | 자기소개 | 자기소개 |
| 3 | 나는 즈안볼게 야지의 상인이오 |
나는 Zuannebolge 야지의 상인이오 |
| 4 | 오늘은 | 오늘은 |
| 5 | 조금 사정이 있어서 봉인의 해제를 위해 와 준 것이니 감사한 마음 갖길 바라네 |
조금 사정이 있어서 The Sealing의 해제를 위해 와 준 것이니 감사한 마음 갖길 바라네 |
| 6 | 이 옷은 | 이 옷은 |
| 7 | 이 옷은 봉인의 벽을 여는 의식을 의해 일부러 주문한 것이다 |
이 옷은 The Sealing의 벽을 여는 의식을 의해 일부러 주문한 것이다 |
| 8 | 지금은 | 지금은 |
| 9 | 일 얘기는 나중에 해주게 지금은 일 같은 건 생각하기도 싫으니까 |
일 얘기는 나중에 해주게 지금은 일 같은 건 생각하기도 싫으니까 |
| 10 | 괴물들을 | 괴물들을 |
| 11 | 이 의식이 방해 받지 않게 이 유적의 괴물 처리를 부탁하네 |
이 의식이 방해 받지 않게 이 유적의 괴물 처리를 부탁하네 |
| 12 | 정신 집중이 필요하네 실례하겠네 |
정신 집중이 필요하네 실례하겠네 |
| 13 | 멀리 이곳으로 와 땅 밑에 몸을 감추고 큰 힘을 지키고 있는 봉인의 벽이여 |
멀리 이곳으로 와 땅 밑에 몸을 감추고 큰 힘을 지키고 있는 The Sealing의 벽이여 |
| 14 | 내 몸에 흐르고 있는 레인가드 인의 피의 부름에 답하라 |
내 몸에 흐르고 있는 Raynegard 인의 피의 부름에 답하라 |
| 15 | 이제 때가 왔습니다 봉인의 벽이여 지금 열려라 하아아아아아아아 |
이제 때가 왔습니다 The Sealing의 벽이여 지금 열려라 하아아아아아아아 |
| 16 | 봉인은 열렸네 |
The Sealing은 열렸네 |
| 17 | 자 내가 봉인을 열어주었다 다음은 알아서 하게 프래어 드라이버를 파괴하던지 말던지 좋을 대로하게 |
자 내가 The Sealing을 열어주었다 다음은 알아서 하게 FLARE Driver를 파괴하던지 말던지 좋을 대로하게 |
| 18 |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 마우라비리에 가겠네 |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 Maurabiri에 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