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Nilemisia

From Raynegard Wiki
Revision as of 19:05, 23 July 2026 by imported>DialogueImport (Bulk import: NPC dialogue table)
(diff) ← Older revision | Latest revision (diff) | Newer revision → (diff)
Jump to navigationJump to search
line korean english
0 NPC-5-39 니레이샤 Nilemisia yrj005.xml NPC-5-39 니레이샤 Nilemisia yrj005.xml
1 나한테 인사하러
오셨군
상냥하시기도 해라
나한테 인사하러
오셨군
상냥하시기도 해라
2 자기소개 자기소개
3 설마 날
모르는 것은
아니겠지?
난 유명한
몰다누스 가의 딸
니레이샤
설마 날
모르는 것은
아니겠지?
난 유명한
Mordanus 가의 딸
니레이샤
4 소동 소동
5 모두들
논이 어떻게 되었다며
소동이지
하지만,그것이
뭐 어떻다는 거지?
모두들
논이 어떻게 되었다며
소동이지
하지만,그것이
뭐 어떻다는 거지?
6 가끔 가끔
7 난 가끔 집을
나오지만,
신경 쓰지 말라구
난 가끔 집을
나오지만,
신경 쓰지 말라구
8 아버님은 아버님은
9 아버님은 언제나
일에만...
하지만 괜찮아 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으니까
아버님은 언제나
일에만...
하지만 괜찮아 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으니까
10 금방 돌아갈 테니
잠시 기다려줘
금방 돌아갈 테니
잠시 기다려줘
11 아,지겨워
놀러 갔다 올께
한 시간 정도 후면
돌아올 거야
아,지겨워
놀러 갔다 올께
한 시간 정도 후면
돌아올 거야
12 어머,지진? 어머,지진?
13 또 지진이야?
최근에 흔한 일이야
또 지진이야?
최근에 흔한 일이야
14 뭐라구요? 뭐라구요?
15 뭐라구요?
번개같은 것이
논에서 빛난다구?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네
뭐라구요?
번개같은 것이
논에서 빛난다구?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네
16 지겨워 지겨워
17 지겨워
소문의 의적이라도
안 나타나나...
지겨워
소문의 의적이라도
안 나타나나...
18 가끔은 가끔은
19 호호호 가끔은
소란을 피우는 것도
기분좋다구
호호호 가끔은
소란을 피우는 것도
기분좋다구
20 재미있을 듯하니
그 논으로
한번 가볼게
재미있을 듯하니
그 논으로
한번 가볼게
21 이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22 기묘한 것이
나타났다고 해서
보러 왔어
그런데 이 탑은
도대체 뭐지?
기묘한 것이
나타났다고 해서
보러 왔어
그런데 이 탑은
도대체 뭐지?
23 아버님 아버님
24 아버님이 저를
걱정하고 계시다구?
괜찮아 아버님은
나보다는
일을 더
중시하시니까...
아버님이 저를
걱정하고 계시다구?
괜찮아 아버님은
나보다는
일을 더
중시하시니까...
25 펠니우스는 Pelnius는
26 펠니우스는
정말
멍청이니까...
아,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Pelnius는
정말
멍청이니까...
아,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27 별 것도 아니군
이제 그만 집에
돌아갈래
별 것도 아니군
이제 그만 집에
돌아갈래
28 일이 있어서
잠깐 실례...
일이 있어서
잠깐 실례...
29 아버님도 참,
요즘에 괴물이 나와
소동이니까
외출금지 라니...
아버님도 참,
요즘에 괴물이 나와
소동이니까
외출금지 라니...
30 뭐하고 있어? 뭐하고 있어?
31 내가 가끔 이 집을
나오고 있는데
어디로 가냐구?
그것은
비밀이지!
내가 가끔 이 집을
나오고 있는데
어디로 가냐구?
그것은
비밀이지!
32 무언가를 숨기다 무언가를 숨기다
33 이제와서
그 활동을
그만둘 수가 없어
아,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이제와서
그 활동을
그만둘 수가 없어
아,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34 그라츠 장군이
온 모양이니까
보러 간다
Goularts 장군이
온 모양이니까
보러 간다
35 거리로 나갔다가
1시간 후쯤
돌아 올게
거리로 나갔다가
1시간 후쯤
돌아 올게
36 가이스 장군 Geyth 장군
37 가이스장군말이야
힘센 듯이 보여도
야만인 같아서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야
Geyth장군말이야
힘센 듯이 보여도
야만인 같아서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야
38 도적에 관해 도적에 관해
39 당신은 어때?
지금처럼 중요한
때에
활동하고 있는
도적 옥테스말이야
당신은 어때?
지금처럼 중요한
때에
활동하고 있는
도적 Octes말이야
40 옥테스는 Octes는
41 옥테스는 의적이라서
괜찮다고는
생각하지만
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건 마찬가지지
Octes는 의적이라서
괜찮다고는
생각하지만
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건 마찬가지지
42 펠니우스 Pelnius
43 펠니우스군도
옥테스를 눈의
가시로 생각하지
아니 펠니우스는
이제 상관없어
Pelnius군도
Octes를 눈의
가시로 생각하지
아니 Pelnius는
이제 상관없어
44 비밀 비밀
45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는 것이지만
내가 옥테스에게
민감한 것은
비밀이야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는 것이지만
내가 Octes에게
민감한 것은
비밀이야
46 숨기고 있는 일 숨기고 있는 일
47 역시 이제
그만둘까봐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말은
못 들은 걸로 해
역시 이제
그만둘까봐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말은
못 들은 걸로 해
48 노돌 평지의
모습이라도
보고 올게
Nodore Plain의
모습이라도
보고 올게
49 큰일 큰일
50 큰일이야 다시
이상한 빛이 나와
하룻밤의 탑과
같은 경우야
큰일이야 다시
이상한 빛이 나와
Tower of a Day과
같은 경우야
51 관공서에서는 관공서에서는
52 이런 시기에
관공서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옥테스를 포박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어
이런 시기에
관공서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Octes를 포박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어
53 펠니우스도 Pelnius도
54 펠니우스도
뭐하고 있는 거야
정말 어리석은...
Pelnius도
뭐하고 있는 거야
정말 어리석은...
55 펠니우스 녀석은
방치해둘 수가 없어
뭔지
신경이 쓰여
Pelnius 녀석은
방치해둘 수가 없어
뭔지
신경이 쓰여
56 혼잣말 혼잣말
57 이제 그만 둘까도
생각해보았지만
모두의 눈을
이쪽으로 돌리는데
도움이 되는군
이제 그만 둘까도
생각해보았지만
모두의 눈을
이쪽으로 돌리는데
도움이 되는군
58 슬슬 마우라비리로
돌아가야지
슬슬 Maurabiri로
돌아가야지
59 보다 큰 일에 보다 큰 일에
60 도적 옥테스 따위
쫓고 있을 때가
아니야 모두들
보다 큰 일에
눈을 돌리라구
도적 Octes 따위
쫓고 있을 때가
아니야 모두들
보다 큰 일에
눈을 돌리라구
61 펠니우스에게 Pelnius에게
62 특히
펠니우스에게
한마디 해두겠어
좀 더 제대로
좀 하라구!
특히
Pelnius에게
Hamma디 해두겠어
좀 더 제대로
좀 하라구!
63 무시하는 것은 무시하는 것은
64 하지만 누군가가
펠니우스를
무시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
그 사람,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하지만 누군가가
Pelnius를
무시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
그 사람,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65 모순된 기분 모순된 기분
66 나 모순된 말을
하고 있지
머리 속이
엉망진창이 되었나봐
나 모순된 말을
하고 있지
머리 속이
엉망진창이 되었나봐
67 나한테 인사하러
온 거지?
나한테 인사하러
온 거지?
68 설마 나를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지?
난 이름 높은
몰다누스가의 딸
니레이샤야
설마 나를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지?
난 이름 높은
Mordanus가의 딸
니레이샤야
69 지진 지진
70 엄청난 지진이었어
생각지도 못한
사건 때문에
펠니우스에게 정체를
들켜버렸어
기와가 붕괴되어
꼴도 좋게
그이에게
구조를 당했기에
엄청난 지진이었어
생각지도 못한
사건 때문에
Pelnius에게 정체를
들켜버렸어
기와가 붕괴되어
꼴도 좋게
그이에게
구조를 당했기에
71 출현 출현
72 엄청난 것이
나타났다구
마치 요새 같아
그것 덕에
난...
엄청난 것이
나타났다구
마치 요새 같아
그것 덕에
난...
73 걱정 걱정
74 아버님과 라즈론은
지진으로 부상이라도
당하시지 않았을까?
걱정이야
지금은 갈 수 없지
아버님과 Lazron은
지진으로 부상이라도
당하시지 않았을까?
걱정이야
지금은 갈 수 없지
75 고백 고백
76 어차피 펠니우스에게
들켜버렸으니...
고백할게
도적 옥테스는
바로 나였어
이제 끝났어
어차피 Pelnius에게
들켜버렸으니...
고백할게
도적 Octes는
바로 나였어
이제 끝났어
77 내게 인사하러
온 거지?
내게 인사하러
온 거지?
78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79 믿을 수 없어
펠니우스가
도적 옥테스를
알아보지 못했다구?
더욱이...
아니,아니야
믿을 수 없어
Pelnius가
도적 Octes를
알아보지 못했다구?
더욱이...
아니,아니야
80 혼란 혼란
81 나 머릿속이
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구
나 머릿속이
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구
82 펠니우스가 Pelnius가
83 펠니우스가
옥테스에게 즉
나에게 프로포즈했어
바로 나에게!
Pelnius가
Octes에게 즉
나에게 프로포즈했어
바로 나에게!
84 정체 정체
85 펠니우스는 내가
옥테스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말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Pelnius는 내가
Octes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말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86 협박? 협박?
87 펠니우스는 협박을
하고 있는 거야
아니면 날 동요
시키려는 심리전
Pelnius는 협박을
하고 있는 거야
아니면 날 동요
시키려는 심리전
88 아무튼 아무튼
89 아무튼
펠니우스가
그런 비겁한
남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아무튼
Pelnius가
그런 비겁한
남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90 일망타진 일망타진
91 왠지 짜증이
나고 있어
당신 괴물이라도
무찔러 달라니까
왠지 짜증이
나고 있어
당신 괴물이라도
무찔러 달라니까
92 슬슬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겠지
슬슬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겠지
93 내가 몰다누스 가의
딸인 니레이샤야
내가 Mordanus 가의
딸인 니레이샤야
94 펠니우스 따위 Pelnius 따위
95 펠니우스 따위
싫다구!
뭐야 그 멍청이
Pelnius 따위
싫다구!
뭐야 그 멍청이
96 미안해 미안해
97 미안해
마구
화풀이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미안해
마구
화풀이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98 상담대상 상담대상
99 세계의 위기에 대해
고민 중이신 아버님과
보좌역으로 바쁜
라즈론에게 이런 상담
할 수가 없어
정말 난처해
세계의 위기에 대해
고민 중이신 아버님과
보좌역으로 바쁜
Lazron에게 이런 상담
할 수가 없어
정말 난처해
100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101 생각해보면
내가 이런 상담을
할 수 있는
친구는
없어
생각해보면
내가 이런 상담을
할 수 있는
친구는
없어
102 고독 고독
103 바보 같아
나 몰다누스의 딸
이라고 해서
콧대만 세고...
결국 친구 한명도
없다니...
바보 같아
나 Mordanus의 딸
이라고 해서
콧대만 세고...
결국 친구 한명도
없다니...
104 펠니우스라면 Pelnius라면
105 펠니우스라면
이런 나의 기분을
이해해줄까?
왜 이렇게
그 남자가
신경 쓰이는 거지?
Pelnius라면
이런 나의 기분을
이해해줄까?
왜 이렇게
그 남자가
신경 쓰이는 거지?
106 맥이 빠지다 맥이 빠지다
107 왠지 맥이 빠져
될 대로 되라 하고
먹기에만 열중할까?
왠지 맥이 빠져
될 대로 되라 하고
먹기에만 열중할까?
108 밖에 나갈래 밖에 나갈래
109 안녕? 안녕?
110 혼담 혼담
111 정말로
믿을 수 없어!
아버님은
나와는 상관없이
혼담을 진행하고
계셨던 거야
정말로
믿을 수 없어!
아버님은
나와는 상관없이
혼담을 진행하고
계셨던 거야
112 절대로 싫어 절대로 싫어
113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다니
절대로 싫어!
왜냐하면 나...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다니
절대로 싫어!
왜냐하면 나...
114 내 기분 내 기분
115 이렇게 되고 보니
처음으로
내 기분을
알게 되었어
이렇게 되고 보니
처음으로
내 기분을
알게 되었어
116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117 저기,나
펠니우스를
좋아하고 있었어
도적 옥테스로서
쫓겨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도...
저기,나
Pelnius를
좋아하고 있었어
도적 Octes로서
쫓겨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도...
118 늦었지만 늦었지만
119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그이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그래
이 나라의 괴물을
퇴치하든지...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그이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그래
이 나라의 괴물을
퇴치하든지...
120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겠지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겠지
121 어떻게 된 거지? 어떻게 된 거지?
122 어떻게 된 거지?
아버님
혼담에 대해
말씀이 없으셔
어떻게 된 거지?
아버님
혼담에 대해
말씀이 없으셔
123 혼담보다 혼담보다
124 아버님은 지금은
혼담보다 세계가
중요하시니까
덕분에 잠시동안은
잔소리를 듣지않아도
괜찮겠지
아버님은 지금은
혼담보다 세계가
중요하시니까
덕분에 잠시동안은
잔소리를 듣지않아도
괜찮겠지
125 그이는 그이는
126 펠니우스...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Pelnius...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127 어,뭐?
뭐라구?
광장에서?
어,뭐?
뭐라구?
광장에서?
128 축복해주러
와 준거지?
고마워!
축복해주러
와 준거지?
고마워!
129 난
몰다누스가의 딸
그리고
펠니우스의 신부
니레이샤야
난
Mordanus가의 딸
그리고
Pelnius의 신부
니레이샤야
130 놀랐어 놀랐어
131 놀랐어
설마 아버님이
진행하고 계셨던
혼담의 상대가
펠니우스
였다니...
놀랐어
설마 아버님이
진행하고 계셨던
혼담의 상대가
Pelnius
였다니...
132 성미도 급해 성미도 급해
133 이렇게 빨리
결혼식을 올리다니
성미도 급하셔라!
하지만 행복해
이렇게 빨리
결혼식을 올리다니
성미도 급하셔라!
하지만 행복해
134 행복 행복
135 세계는 구조되었고
이제 최고로 행복해
세계는 구조되었고
이제 최고로 행복해
136 두 번 다시 두 번 다시
137 이제 두 번 다시
이곳에 옥테스가
나타날 리는 없어
지금까지 훔친
물건들도 조금씩
갚아갈 작정이야
이제 두 번 다시
이곳에 Octes가
나타날 리는 없어
지금까지 훔친
물건들도 조금씩
갚아갈 작정이야
138 말하자면 말하자면
139 말하자면
결국 도적 옥테스는
펠니우스에게
포박당한 거야
말하자면
결국 도적 Octes는
Pelnius에게
포박당한 거야
140 그런데 그런데
141 그런데 당신
축하하는 마음으로
괴물이라도
잡아주지 않겠어?
그런데 당신
축하하는 마음으로
괴물이라도
잡아주지 않겠어?